이글루스 5주년 생일파티 (1)

지난 주 토요일, 7월 5일에는 이글루스 탄생 5주년 기념파티가 있었습니다.
선착순으로 초대권을 받은 행운의 100분과 서포터즈를 자원하신 멋진 회원님들과 함께한 자리였지요.
매우 뒷북이지만 사진과 함께 즐거웠던 그날을 정리해볼까 합니다.




행사 시작 전 먼저 도착해 책을 읽고 계신 초록불님. 스팅구리 팀장님은 리허설 중이시군요.





파티장 입구. 매일 지나다니던 카페테리아도 레드카펫을 깔아놓으니 괜시리 근사해 보이고...
이름표를 나눠주며 입장객을 맞이하고 계신 jely님, 일상파문님. 그 뒤에 홍대리님.





회원님들이 그려주신 축전들도 벽에 붙여놓았더랬죠. 저 끝엔 초라한 제 축전도... -///-





여기는 미니 렛츠리뷰 부스.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놓았죠?





방명록도 만들어 그림과 함께 축하메세지도 남기고~





한쪽에서는 벌써 음식들을 접시에 담고 계시네요. ㅎㅎ





완소개발자 엄끼님과 다정하게 남매컷~





입구에서 안내를 맡으셨던 일상파문님. 미니미 사이에 서있다가 한컷~





깜찍한 아가와 함께 나타나 많은 주목을 받은 Ciel님.





뭇 남성들의 로망, 파란 원피스의 페이페이님과 --G--님. (하악하악)





아침부터 일어나 어머니와 함께 만드셨다는 笑兒님의 유기농 김밥~ 정말 맛있었어요!





밸리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피어나는 이야기꽃.





어찌 아니 훈훈한 장면인가... 역사밸리의 초록불님과 耿君님. 주거니 받거니





아프리카 서포터분과 무선인터넷 접속에 대해 고민하는 부엉님 a.k.a 홍열사





아기를 품에 안은 채 음식을 골라 담고 있는 Ciel님.





축하멘트를 적고 계신 사진 서포터 라엘님. 데님 모자의 5는 발군의 센스!





제 대신 아프리카 중계를 해주시느라 수고하신 이시기님이에요. 마침 지나가던 아이님과 마주쳤네요.





수룡님의 정성이 가득 담긴 머핀과 쿠키 셋트입니다(제작과정도 잘 봤어요). 너무나 맛난 간식 감사했어요. ^____^





프로그램이 진행되기 전 본 행사장은 왁자지껄~





얼리어답터 밸리. UMPC 등 신종 기기들이 눈에 띄는군요.





스포츠, 음식 밸리에서 만난 후유소요님, 자연풍선생님, Ryunan님.





본 행사장과 떨어진 카페테리아에서는 이렇게 화면으로 행사를 볼 수 있었죠~





드디어 등장한 거대한 위용의 이글루스 케이크. 두둥-





뒷머리를 쓰다듬으며 퀴즈를 푸시는 산왕님의 모습. 쑥스러우셨군요, 후훗





다이나믹 듀오 뮤비에나 나올 법한 말 가면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린 花穗님.



- 사진이 많아 2부로 넘깁니다 -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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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마른미역 2008/07/07 22:35 # 답글

    와우- 2부도 기대되네요 ^^
  • cheb 2008/07/09 01:12 #

    와우- 마른미역님! 선물해주신 새콤달콤 젤리빈은 틈날 때마다 한움큼씩 집어먹고 있습니다. 기분전환에 특효약이더라구요!
  • 용길 2008/07/07 22:49 # 답글

    6주년파티 기대할게요~
  • cheb 2008/07/09 01:15 #

    오라고 귀띔해줘도 안오더니 네이놈
  • 페이페이 2008/07/07 23:17 # 답글

    북끄
  • cheb 2008/07/09 01:16 #

    므흣
  • 가야 2008/07/07 23:24 # 삭제 답글

    덕분에 잘 봤어요.
  • cheb 2008/07/09 01:16 #

    오호 가야님이시다. 잘 지내고 계시죠?
  • --G-- 2008/07/08 00:05 # 답글

    저도 북끄2
  • cheb 2008/07/09 01:17 #

    북끄북끄
  • 초록불 2008/07/08 15:09 # 답글

    반대편에 음식이 있다는 걸 몰라서 저기에 있었답니다....ㅠ.ㅠ
  • cheb 2008/07/09 01:22 #

    앗 초록불님 안녕하세요!
    도서밸리를 지키시는 줄 알았는데 그런 비하인드 스토리가... 후후
    인사드리려고 다가갔는데 마침 역사 강연(?) 도중이시라 감히 끼어들 수 없었답니다. 담에 뵈면 실례를 무릅쓰고 인사드릴게요~
  • 花穗 2008/07/08 23:24 # 답글

    잘봤습니다아 >ㅁ<)/

    정말 재미있었다는 ㅠ_ㅠ...
  • cheb 2008/07/09 01:24 #

    말 복면 멋졌습니다. >_<d
  • Polycle 2008/07/09 19:09 # 답글

    잘봤습니다. 많이 다치세요(?). ^^
  • cheb 2008/07/10 01:09 #

    많이는 아니고 살짝 다쳐보도록 노력(?)하겠습니다. ^^;
  • 耿君 2008/07/18 12:11 # 답글

    앗 사진 업어갑니다 ㅋㅋ 이제서야 봤네요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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