들어쓰심안찬호 지음 / 규장(규장문화사)
그건, 사랑이었네한비야 지음 / 푸른숲
보이지 않는 세계가 더 넓다박태수 지음 / 홍성사
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박영덕 지음 / IVP(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)
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 그리스도마틴 로이드 존스 지음, 정상윤 옮김 / 복있는사람
그리고 어제 교보문고 가서 눈에 들어온 책 두 권


제목들이 후덜덜;
휴가 동안 택배를 못 받으니 휴가 끝나고 와서 주문해야겠다.
yes24 적립금도 좀 쓰고... 그전에 알라딘 적립금도 있었던 것 같은데 책을 하도 안 샀더니 어느새 소멸돼 있었다.
한비야님은 오늘 무릎팍 도사에 출연한다던데... 놓치지 말고 봐야겠다. 11시까지 집에 들어갈 수 있을까?;


![Kanye West - 808s & Heartbreak [리미티드 소프트팩 에디션]](http://image.aladdin.co.kr/cover/cdcover/8678238445_1.jpg)






덧글
2009/08/12 14:46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cheb 2009/08/12 22:31 #
전 이미 늦었... ㅜ_ㅜ
수려 2009/08/12 15:25 # 답글
저 노란 띠지의 책은 띠지에 써있는 말이랑 제목이 다르다!?.. 멋대로 자극적인 제목으로 바꿔버린건가'ㅅ'
용길 2009/08/12 21:40 #
그거슨 한국의 특기
cheb 2009/08/12 22:31 #
책이든 영화든 다른 나라 언어로 나올 때 제목을 그대로 직역할 필요는 없잖겠어. 완전 생뚱맞은 제목이라면 문제겠지만...저 제목은 책에 들어 있는 여러 개의 챕터 중에 하나였어. 잠깐 서서 읽었지만 그 부분이 제일 공감되는 내용이던데. 주제와 일맥상통하기도 하고... 하긴 받아들이기에 따라선 좀 도발적인 제목일 수도 있겠다.; ㅎㅎ